바이낸스서 543만달러 비트코인 롱 포지션 한 번에 청산
청산 가격은 7만7598달러였다. 발생 시각은 10월 30일 오후 6시47분(한국시간)이다.
청산 가격은 7만7598달러였다. 발생 시각은 10월 30일 오후 6시47분(한국시간)이다.
바이낸스 익스플로잇 연관 물량이 동결됐다는 보도가 나왔고, 예방 조치로 멈췄던 두 네트워크 간 USDT 전송도 다시 시작됐다.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 84만8517개를 보유했고, 앤드루 강(Andrew Kang) CFO의 사임 효력은 11월 5일부터 발생한다.
로이터는 블룸버그와 서스퀘하나 인터내셔널 그룹, 점프 트레이딩이 트루스 소셜 게시물을 더 빨리 받는 유료 서비스에 가입했다고 보도했다. 트럼프 미디어 관계자들은 서비스의 시간상 우위를 50밀리초로 설명했다.
블루밍비트는 룩온체인을 인용해 매도 물량이 이더리움 1만4049개로 전환됐다고 보도했다. 룩온체인은 매도 단가를 페페 1개당 0.0000041달러(약 0.0055원)로 집계했다.
바이낸스 보안 침해 규모가 63억달러(약 8조4231억원)로 보도된 뒤 비트코인이 약 2% 내려 7만8420달러(약 1억485만원)에 거래됐다. 24시간 가상자산 청산액은 15억4000만달러(약 2조590억원)로 집계됐다.
TRM은 바이낸스 지갑에서 63억6000만달러(약 8조5033억원) 상당 자산이 빠져나간 사건을 북한 해킹 조직과 연결했다. 관련 보도는 북한의 해커 선발·훈련 과정과 가상자산 탈취 자금의 핵 프로그램 연계 주장도 전했다.
독립 감사를 거친 MoveVM 패치로 위조 잔액을 격리하고, 거래 기록을 되돌리지 않은 채 추가 보안 조치를 적용할 계획이다.
번스타인은 예측시장·파생상품 사업이 현물 거래 부진을 상쇄했다고 분석했다. 코인베이스는 투자 보유 가상자산의 미실현 평가이익이 순이익의 주요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약 270만 달러(약 36억원) 규모의 자산 유출 사고 뒤 이니시아 L1과 롤업 운영이 중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