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 누적 손실 3705만달러(약 496억원)에도 588만달러(약 79억원) 롱 재개
마지가 588만달러 규모 롱 포지션을 다시 열었다고 오데일리가 보도했다. 누적 손실은 3705만달러에 이른다.
마지가 588만달러 규모 롱 포지션을 다시 열었다고 오데일리가 보도했다. 누적 손실은 3705만달러에 이른다.
LlamaRisk가 에이브 V3·V4의 미사용 차입 한도 약 38억달러를 줄이는 안을 제안했다. 새 한도는 바이낸스 핫월렛 사건 전 차입액의 약 1.02배로 설정하는 내용이다.
바이낸스가 약 60억달러(약 8조280억원) 규모 해킹 조사에서 추가 침해 지점을 찾았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허이 바이낸스 공동 CEO가 도난당한 알트코인과 일치하는 자산을 매입 중이라고 말했다고 블록비츠가 보도했다. 바이낸스는 사고 복구 뒤 준비금 증명을 갱신하겠다고 밝혔다.
코인데스크는 비트코인이 7만7350달러(약 1억350만원) 부근에서 거래됐고, 바이낸스 해킹 규모는 63억달러(약 8조4294억원)라고 전했다.
TRM Labs는 28일 보고서에서 FBI의 Virtualine 도메인 압수 사실을 전하고, 랜섬웨어 조직의 직접 가상자산 유입 비중을 약 5%로 집계했다.
토큰포스트가 수집한 바이낸스 현물 시세에서 하이퍼리퀴드는 24시간 전보다 8.70%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바이낸스는 사고 영향액을 63억 달러로 추산하고 관련 자산 약 30억 달러를 동결했다고 밝혔다. 부족한 토큰을 시장과 OTC로 보충한다는 내용은 블록비츠 보도에 담겼다.
디파이언트는 신세틱스 프로토콜DAO가 바이낸스 해킹으로 탈취된 SNX 840만개를 확보했으며, 바이낸스가 요청하면 반환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인텔 주가가 프리마켓에서 25% 급락하고 아마존은 7% 내렸다. 나스닥100 선물도 개장 전 2%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