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H 4088.5개 바이낸스 입금…매도 시 4.7억원 손실
두 달 만에 다시 움직인 고래 지갑이 ETH 4088.5개를 바이낸스에 입금했다는 관측이 나왔다. 매도할 경우 약 34만2000달러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두 달 만에 다시 움직인 고래 지갑이 ETH 4088.5개를 바이낸스에 입금했다는 관측이 나왔다. 매도할 경우 약 34만2000달러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블록체인 보안업체 블록에이드는 미터 프로토콜에서 약 230만달러(약 31억원) 규모의 담보 없는 래핑 MTRG가 발행된 것으로 관측됐다고 전했다.
라이트코인이 24시간 동안 12.3% 상승해 71달러를 넘어섰다는 보도가 나왔다.
약 837 BTC가 코인베이스 인스티튜셔널로 이동한 것으로 관측됐다. 거래 규모는 약 7033만달러(약 960억원)로 표시됐다.
두 달간 이더리움을 사고팔아 505만달러의 수익을 낸 것으로 알려진 주소가 4088.5ETH를 바이낸스에 입금했다.
스페이스X 주식 약 3억2800만주가 24일부터 매도 가능 물량으로 풀렸다. 장전 거래에서 주가는 0.75% 낮게 표시됐다.
미국 비트코인 ETF와 이더리움 ETF의 당일 순유입 규모가 각각 3824 BTC와 4만9304 ETH로 제시됐다.
투자자문사들이 ETF를 통해 비트코인과 디지털 자산을 고객 포트폴리오에 편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두 고래가 4시간 동안 비트코인 롱 포지션을 구축한 것으로 관측됐다. 포지션 규모는 약 1억7100만달러(약 2334억원)로 집계됐다.
미국 증시 개장 직후 주요 AI·반도체 종목이 일제히 약세를 보였다. 오라클은 4.64%, Arm은 3.85%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