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1억7577만달러(약 2417억9916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56.98%를 차지해 1.3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1억7577만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9월 23일 오전 7시 18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1억7577만달러(약 2417억9916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1억14만달러(약 1377억6774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7562만3890달러(약 1040억3141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86,084달러(약 1억1842만원)로 24시간 기준 0.68% 하락했고, 이더리움(ETH)은 2,741달러(약 377만950원)로 1.31% 하락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1.45%, 리플(XRP)은 -0.61%, 하이퍼리퀴드(HYPE)는 +3.69%, 지캐시(ZEC)는 +3.60%를 나타냈다.
종목별 — 비트코인(BTC)이 최대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5366만달러(약 738억1696만원)였다. 이 가운데 롱 청산이 3476만달러로 더 컸다.
△ 비트코인(BTC) 5366만달러(약 738억1696만원) · 롱 65%
△ 이더리움(ETH) 4334만달러(약 596억2033만원) · 롱 68%
△ 리플(XRP) 1331만달러(약 183억979만원) · 롱 57%
△ 솔라나(SOL) 1066만달러(약 146억6434만원) · 롱 72%
△ 샌디스크(SNDK) 946만달러(약 130억1357만원) · 숏 79%
△ 도지코인(DOGE) 892만달러(약 122억7072만원) · 숏 61%
△ 지캐시(ZEC) 779만달러(약 107억1625만원) · 숏 75%
△ NEAR 758만달러(약 104억2736만원) · 롱 53%
집계 기준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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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이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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