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이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을 공개하고, 모나드가 사생활 보호 관련 서비스 공개를 예고했다. 연준 의사록은 한국시간 10월 8일, 모나드의 예고 일정은 10월 6일이다.
연준 공식 일정에는 9월 15~16일 FOMC 회의 의사록 공개일이 10월 8일(한국시간)로 적혀 있다. 공개 시각은 미국 동부시간 오후 2시다. 의사록은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과 당시 정책 판단을 담은 문서다.
오데일리(Odaily)는 연준 의사록 공개 일정을 10월 8일로 소개했다. 미국 날짜와 한국시간의 차이 때문에 날짜가 달라 보일 수 있다. 이번 일정은 금리 결정이 아니라 9월 회의 기록의 공개다.
모나드는 10월 6일 사생활 보호 관련 서비스를 공개할 가능성을 내비쳤다. 모나드는 영상과 함께 ‘Privacy is coming’이라는 문구를 게시했다고 오데일리는 전했다.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행사와 관련된 공개 일정도 거론됐다.
연준 의사록은 통화정책 회의 기록이고, 모나드의 일정은 서비스 공개 예고다. 공개 뒤에는 의사록의 실제 논의 내용과 모나드가 밝힐 서비스 범위가 확인될 예정이다.

김민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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