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 24시간 동안 레버리지 포지션 2억6616만달러 청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2억6616만달러(약 3566억1419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86.14%를 차지해 6.2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2억6616만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0월 15일 오전 10시 24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2억6616만달러(약 3566억1419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2억2926만달러(약 3071억7684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3689만8730달러(약 494억3734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81,558달러(약 1억927만원)로 24시간 기준 2.08% 하락했고, 이더리움(ETH)은 2,412달러(약 323만1887원)로 3.63% 하락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2.74%, 하이퍼리퀴드(HYPE)는 -2.06%, 리플(XRP)은 -3.18%, 지캐시(ZEC)는 -7.86%를 나타냈다.
종목별 — 이더리움(ETH)이 최대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이더리움(ETH)으로 7941만달러(약 1063억9443만원)였다. 이 가운데 롱 청산이 6666만달러로 더 컸다.
△ 이더리움(ETH) 7941만달러(약 1063억9443만원) · 롱 84%
△ 비트코인(BTC) 7765만달러(약 1040억3636만원) · 롱 83%
△ 은(XAG) 1828만3360달러(약 244억9625만원) · 롱 100%
△ 솔라나(SOL) 1276만달러(약 170억9599만원) · 롱 84%
△ 지캐시(ZEC) 1276만달러(약 170억9599만원) · 롱 74%
△ 샌디스크(SNDK) 1131만1600달러(약 151억5541만원) · 롱 95%
△ SK하이닉스(SKHYNIX) 1096만8600달러(약 146억9585만원) · 롱 99%
△ 금(XAU) 1000만9460달러(약 134억1079만원) · 롱 96%
집계 기준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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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서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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