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 24시간 동안 레버리지 포지션 2억6212만달러 청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2억6212만달러(약 3512억4642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86.28%를 차지해 6.3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2억6212만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0월 15일 오전 9시 45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2억6212만달러(약 3512억4642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2억2617만달러(약 3030억7109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3595만1740달러(약 481억7533만원)였다.
종목별 — 이더리움(ETH)이 최대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이더리움(ETH)으로 7866만달러(약 1054억440만원)였다. 이 가운데 롱 청산이 6625만달러로 더 컸다.
△ 이더리움(ETH) 7866만달러(약 1054억440만원) · 롱 84%
△ 비트코인(BTC) 7592만달러(약 1017억3280만원) · 롱 83%
△ 은(XAG) 1829만5770달러(약 245억1633만원) · 롱 100%
△ 지캐시(ZEC) 1266만달러(약 169억6440만원) · 롱 74%
△ 솔라나(SOL) 1265만달러(약 169억5100만원) · 롱 84%
△ 샌디스크(SNDK) 1148만7810달러(약 153억9366만원) · 롱 95%
△ 금(XAU) 998만9260달러(약 133억8560만원) · 롱 96%
△ SK하이닉스(SKHYNIX) 964만6800달러(약 129억2671만원) · 롱 99%
집계 기준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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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최윤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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