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 24시간 동안 레버리지 포지션 2억2866만달러 청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2억2866만달러(약 3077억5704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숏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50.77%를 차지해 1.0배 많았다.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2억2866만달러(약 3077억5704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숏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50.77%를 차지해 1.0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2억2866만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0월 16일 오후 3시 55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2억2866만달러(약 3077억5704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1억1257만달러(약 1515억1065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1억1609만달러(약 1562억4639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82,131달러(약 1억1054만원)로 24시간 기준 1.67% 상승했고, 이더리움(ETH)은 2,449달러(약 329만6422원)로 4.02% 상승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4.49%, 하이퍼리퀴드(HYPE)는 +2.10%, 리플(XRP)은 +2.97%, 지캐시(ZEC)는 +13.41%를 나타냈다.
종목별 — 비트코인(BTC)이 최대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8790만달러(약 1183억461만원)였다. 이 가운데 롱 청산이 5067만달러로 더 컸다.
△ 비트코인(BTC) 8790만달러(약 1183억461만원) · 롱 58%
△ 이더리움(ETH) 7340만달러(약 987억8906만원) · 숏 62%
△ 지캐시(ZEC) 1254만달러(약 168억7758만원) · 숏 72%
△ 샌디스크(SNDK) 981만달러(약 132억327만원) · 롱 57%
△ 솔라나(SOL) 905만달러(약 121억8039만원) · 숏 61%
△ NEAR 776만달러(약 104억4418만원) · 숏 60%
△ 반도체 3배 ETF(SOXL) 723만달러(약 97억3085만원) · 롱 75%
△ 스페이스X(SPCX) 397만6030달러(약 53억5133만원) · 롱 76%
집계 기준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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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김하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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