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 24시간 동안 레버리지 포지션 2억303만달러 청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2억303만달러(약 2710억2341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65.67%를 차지해 1.9배 많았다.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2억303만달러(약 2710억2341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65.67%를 차지해 1.9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2억303만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0월 17일 오후 8시 1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2억303만달러(약 2710억2341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1억3332만달러(약 1779억7483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6970만4940달러(약 930억4857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81,543달러(약 1억885만원)로 24시간 기준 0.75% 하락했고, 이더리움(ETH)은 2,436달러(약 325만1970원)로 1.15% 하락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1.75%, 하이퍼리퀴드(HYPE)는 -2.42%, 리플(XRP)은 -2.62%, 지캐시(ZEC)는 -4.66%를 나타냈다.
종목별 — 비트코인(BTC)이 최대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7455만달러(약 995억1621만원)였다. 이 가운데 롱 청산이 5103만달러로 더 컸다.
△ 비트코인(BTC) 7455만달러(약 995억1621만원) · 롱 68%
△ 이더리움(ETH) 6298만달러(약 840억7150만원) · 롱 52%
△ 솔라나(SOL) 1031만달러(약 137억6273만원) · 롱 79%
△ 지캐시(ZEC) 930만달러(약 124억1449만원) · 롱 76%
△ 반도체 3배 ETF(SOXL) 803만9310달러(약 107억3161만원) · 롱 97%
△ WTI 원유(CL) 783만5500달러(약 104억5954만원) · 숏 99%
△ 샌디스크(SNDK) 588만1310달러(약 78억5091만원) · 롱 90%
△ 리플(XRP) 531만1650달러(약 70억9047만원) · 롱 90%
집계 기준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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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강이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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