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 24시간 동안 레버리지 포지션 2억3191만달러 청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2억3191만달러(약 3092억8238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50.74%를 차지해 1.0배 많았다.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2억3191만달러(약 3092억8238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50.74%를 차지해 1.0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2억3191만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0월 19일 오후 3시 55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2억3191만달러(약 3092억8238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1억1768만달러(약 1569억4155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1억1423만달러(약 1523억4082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82,701달러(약 1억1028만원)로 24시간 기준 1.36% 상승했고, 이더리움(ETH)은 2,427달러(약 323만6828원)로 0.79% 상승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2.11%, 하이퍼리퀴드(HYPE)는 +2.04%, 리플(XRP)은 +1.25%, 지캐시(ZEC)는 +2.22%를 나타냈다.
종목별 — 이더리움(ETH)이 최대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이더리움(ETH)으로 1억217만달러(약 1362억5380만원)였다. 이 가운데 숏 청산이 6154만달러로 더 컸다.
△ 이더리움(ETH) 1억217만달러(약 1362억5380만원) · 숏 60%
△ 비트코인(BTC) 6583만달러(약 877억9082만원) · 롱 50%
△ 지캐시(ZEC) 1403만달러(약 187억1039만원) · 롱 69%
△ 솔라나(SOL) 1310만달러(약 174억7014만원) · 롱 55%
△ 리플(XRP) 553만2890달러(약 73억7865만원) · 롱 85%
△ 하이퍼리퀴드(HYPE) 499만330달러(약 66억5509만원) · 롱 97%
△ NEAR 480만달러(약 64억127만원) · 롱 71%
△ 도지코인(DOGE) 454만3360달러(약 60억5902만원) · 롱 85%
집계 기준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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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김하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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