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ertrade 첫 주 5000만달러 스테이커에 배분
Papertrade가 출시 첫 주 PAPER 스테이커에게 5000만달러 이상을 배분했다고 보도됐다. 거래자 손실을 유동성 풀에 반영하고, 풀 상한을 넘는 손실은 스테이커에게 배분하는 구조다.
토포AI로 이 기사 더 깊이 읽기
Papertrade는 출시 첫 주 PAPER 스테이커에게 5000만달러(약 667억원) 이상을 배분했다. 플랫폼은 최대 1000배 레버리지 합성 포지션을 지원한다.
오데일리(Odaily)는 19일 보도에서 Ansem이 X에 올린 글을 전했다. Ansem은 이용자가 합성 포지션을 열고 닫아도 시장에 실제 충격을 주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Papertrade는 거래자 손실을 먼저 온체인 유동성 풀에 반영하고, 손실이 풀의 규모 상한을 넘으면 초과분을 PAPER 스테이커에게 배분하는 구조다. 첫 주 배분액은 이 구조로 스테이커에게 돌아간 금액이다.
최대 1000배 레버리지 합성 포지션은 실제 시장 가격을 따라간다. 레버리지가 높을수록 작은 가격 변동에도 손익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
Ansem은 이 배분 모델을 무기한 선물 외에 투기성 게임과 온라인 엔터테인먼트로 확장할 가능성도 언급했다. 이용자 유입과 유동성을 유지하고 장기 운영이 가능할지는 시장에서 검증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미래 기자 




댓글 0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