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 24시간 동안 레버리지 포지션 1억9207만달러 청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1억9207만달러(약 2563억7572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77.09%를 차지해 3.4배 많았다.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1억9207만달러(약 2563억7572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77.09%를 차지해 3.4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1억9207만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0월 18일 오후 8시 0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1억9207만달러(약 2563억7572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1억4806만달러(약 1976억3278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4400만9684달러(약 587억4293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81,987달러(약 1억943만원)로 24시간 기준 0.55% 상승했고, 이더리움(ETH)은 2,416달러(약 322만5236원)로 0.81% 하락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0.88%, 하이퍼리퀴드(HYPE)는 -0.99%, 리플(XRP)은 -0.73%, 지캐시(ZEC)는 -4.17%를 나타냈다.
종목별 — 이더리움(ETH)이 최대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이더리움(ETH)으로 7192만달러(약 959억9687만원)였다. 이 가운데 롱 청산이 6322만달러로 더 컸다.
△ 이더리움(ETH) 7192만달러(약 959억9687만원) · 롱 88%
△ 비트코인(BTC) 4022만달러(약 536억8456만원) · 숏 57%
△ 반도체 3배 ETF(SOXL) 1296만달러(약 172억9865만원) · 롱 69%
△ 샌디스크(SNDK) 1168만9050달러(약 156억222만원) · 롱 95%
△ 솔라나(SOL) 1025만달러(약 136억8142만원) · 롱 85%
△ 지캐시(ZEC) 785만달러(약 104억7796만원) · 롱 76%
△ SK하이닉스(SKHYNIX) 707만3490달러(약 94억4150만원) · 롱 99%
△ 리플(XRP) 592만7150달러(약 79억1139만원) · 롱 93%
집계 기준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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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김미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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