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더 solanadoomer, 지캐시 1만개 롱 보유…평가손실 8만5000달러
트레이더 solanadoomer가 지캐시 1만개 롱 포지션에서 8만5000달러의 평가손실을 기록했다. 이더리움 2000개 롱 포지션에서는 6만8000달러의 평가이익이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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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더 solanadoomer가 보유한 [지캐시](https://wiki.tokenpost.kr/w/zcash) 1만개 롱 포지션에서 8만5000달러(약 1억1347만5000원)의 평가손실이 집계됐다.
PANews는 18일 온체인 분석가 Ai 姨의 모니터링을 인용해 solanadoomer가 지캐시 롱 포지션 보유 규모 상위권에 들었다고 보도했다. 포지션 규모는 1136만달러(약 151억6560만원), 진입가는 1146.86달러다. 지캐시 가격은 최근 한 달 동안 24% 넘게 조정됐다고 PANews는 전했다.
같은 트레이더는 이더리움(ETH) 2000개를 25배 레버리지로 매수한 포지션도 보유했다. 이 포지션 규모는 482만달러(약 64억3470만원), 진입가는 2376.18달러였으며 평가이익은 6만8000달러(약 9078만원)로 집계됐다.
두 포지션의 평가손익은 엇갈렸다. 지캐시 포지션은 손실, 이더리움 포지션은 이익 상태로 전해졌다. 평가손익은 포지션을 정리하기 전 계산한 금액으로, 실제 확정 손익과는 다를 수 있다.
지캐시는 거래 프라이버시 기능을 특징으로 하는 암호화폐 네트워크의 기본 자산이다. [레버리지](https://wiki.tokenpost.kr/w/leverage)를 이용하면 포지션 규모가 투입한 증거금보다 커지는 만큼 손익 변동도 확대될 수 있다.

김미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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