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 24시간 동안 레버리지 포지션 1억3006만달러 청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1억3006만달러(약 1725억7647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숏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91.78%를 차지해 11.2배 많았다.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1억3006만달러(약 1725억7647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숏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91.78%를 차지해 11.2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1억3006만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0월 28일 오후 8시 0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1억3006만달러(약 1725억7647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1068만8080달러(약 141억8101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1억1938만달러(약 1583억9546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81,390달러(약 1억798만원)로 24시간 기준 1.95% 상승했고, 이더리움(ETH)은 2,366달러(약 313만8751원)로 2.32% 상승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2.91%, 하이퍼리퀴드(HYPE)는 +5.42%, 리플(XRP)은 +2.07%, 지캐시(ZEC)는 +4.80%를 나타냈다.
종목별 — 비트코인(BTC)이 최대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5462만달러(약 724억7015만원)였다. 이 가운데 숏 청산이 5141만달러로 더 컸다.
△ 비트코인(BTC) 5462만달러(약 724억7015만원) · 숏 94%
△ 이더리움(ETH) 4344만달러(약 576억3646만원) · 숏 91%
△ 지캐시(ZEC) 835만7050달러(약 110억8818만원) · 숏 93%
△ 솔라나(SOL) 494만5560달러(약 65억6179만원) · 숏 95%
△ 샌디스크(SNDK) 478만8750달러(약 63억5374만원) · 숏 88%
△ 반도체 3배 ETF(SOXL) 266만4710달러(약 35억3555만원) · 숏 87%
△ NEAR 239만2880달러(약 31억7488만원) · 숏 89%
△ 금(XAU) 155만5100달러(약 20억6331만원) · 숏 88%
집계 기준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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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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