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 24시간 동안 레버리지 포지션 2억1514만달러 청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2억1514만달러(약 2883억4489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64.22%를 차지해 1.8배 많았다.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2억1514만달러(약 2883억4489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64.22%를 차지해 1.8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2억1514만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0월 29일 오후 8시 0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2억1514만달러(약 2883억4489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1억3815만달러(약 1851억6741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7698만4280달러(약 1031억7747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80,180달러(약 1억746만원)로 24시간 기준 1.49% 하락했고, 이더리움(ETH)은 2,324달러(약 311만4783원)로 1.76% 하락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2.37%, 하이퍼리퀴드(HYPE)는 +3.59%, 리플(XRP)은 -2.61%, 지캐시(ZEC)는 -3.61%를 나타냈다.
종목별 — 비트코인(BTC)이 최대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7274만달러(약 974억8911만원)였다. 이 가운데 롱 청산이 5336만달러로 더 컸다.
△ 비트코인(BTC) 7274만달러(약 974억8911만원) · 롱 73%
△ 이더리움(ETH) 7224만달러(약 968억1899만원) · 롱 55%
△ 솔라나(SOL) 1122만달러(약 150억3750만원) · 롱 68%
△ 지캐시(ZEC) 782만달러(약 104억8068만원) · 롱 65%
△ 샌디스크(SNDK) 620만달러(약 83억949만원) · 숏 50%
△ 리플(XRP) 543만달러(약 72억7750만원) · 롱 79%
△ GOOGL 531만1320달러(약 71억1844만원) · 롱 98%
△ NEAR 526만달러(약 70억4966만원) · 롱 77%
집계 기준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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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이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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