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 24시간 동안 레버리지 포지션 2억4289만달러 청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2억4289만달러(약 3241억4659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73.67%를 차지해 2.8배 많았다.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2억4289만달러(약 3241억4659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73.67%를 차지해 2.8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2억4289만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0월 31일 오후 8시 0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2억4289만달러(약 3241억4659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1억7894만달러(약 2388억205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6395만2120달러(약 853억4454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77,281달러(약 1억313만원)로 24시간 기준 0.51% 하락했고, 이더리움(ETH)은 2,242달러(약 299만1390원)로 0.20% 하락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1.55%, 하이퍼리퀴드(HYPE)는 -5.90%, 리플(XRP)은 -0.77%, 지캐시(ZEC)는 +0.36%를 나타냈다.
종목별 — 비트코인(BTC)이 최대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1억1108만달러(약 1482억3702만원)였다. 이 가운데 롱 청산이 7048만달러로 더 컸다.
△ 비트코인(BTC) 1억1108만달러(약 1482억3702만원) · 롱 63%
△ 금(XAU) 2778만1370달러(약 370억7442만원) · 롱 99%
△ 이더리움(ETH) 2512만달러(약 335억2281만원) · 롱 61%
△ 샌디스크(SNDK) 1595만달러(약 212억8538만원) · 롱 79%
△ 반도체 3배 ETF(SOXL) 1294만280달러(약 172억6889만원) · 롱 92%
△ 은(XAG) 1162만1900달러(약 155억950만원) · 롱 99%
△ 하이퍼리퀴드(HYPE) 932만2600달러(약 124억4107만원) · 롱 92%
△ 솔라나(SOL) 750만달러(약 100억880만원) · 롱 77%
집계 기준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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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서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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