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 24시간 동안 레버리지 포지션 1억2275만달러 청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1억2275만달러(약 1649억9212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53.55%를 차지해 1.2배 많았다.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1억2275만달러(약 1649억9212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53.55%를 차지해 1.2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1억2275만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1월 4일 오전 4시 56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1억2275만달러(약 1649억9212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6573만7850달러(약 883억5993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5701만2660달러(약 766억3218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77,446달러(약 1억409만원)로 24시간 기준 0.90% 상승했고, 이더리움(ETH)은 2,283달러(약 306만8554원)로 1.82% 상승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2.13%, 하이퍼리퀴드(HYPE)는 +2.42%, 리플(XRP)은 +2.33%, 지캐시(ZEC)는 +5.74%를 나타냈다.
종목별 — 비트코인(BTC)이 최대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5106만달러(약 686억3106만원)였다. 이 가운데 롱 청산이 3158만달러로 더 컸다.
△ 비트코인(BTC) 5106만달러(약 686억3106만원) · 롱 62%
△ 이더리움(ETH) 3017만달러(약 405억5227만원) · 숏 70%
△ 샌디스크(SNDK) 571만달러(약 76억7495만원) · 롱 66%
△ 지캐시(ZEC) 563만달러(약 75억6742만원) · 숏 61%
△ 반도체 3배 ETF(SOXL) 434만달러(약 58억3350만원) · 롱 69%
△ WTI 원유(CL) 381만8400달러(약 51억3240만원) · 롱 86%
△ 솔라나(SOL) 360만달러(약 48억3885만원) · 숏 59%
△ 리플(XRP) 345만4500달러(약 46억4328만원) · 숏 79%
집계 기준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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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서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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