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 24시간 동안 레버리지 포지션 5억7355만달러 청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5억7355만달러(약 7687억3791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숏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70.54%를 차지해 2.4배 많았다.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5억7355만달러(약 7687억3791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숏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70.54%를 차지해 2.4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5억7355만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1월 5일 오후 8시 1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5억7355만달러(약 7687억3791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1억6897만달러(약 2264억8443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4억457만달러(약 5422억5348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80,218달러(약 1억751만원)로 24시간 기준 2.20% 상승했고, 이더리움(ETH)은 2,417달러(약 324만142원)로 3.96% 상승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3.31%, 하이퍼리퀴드(HYPE)는 -5.21%, 리플(XRP)은 +2.14%, 지캐시(ZEC)는 +0.71%를 나타냈다.
종목별 — 비트코인(BTC)이 최대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2억5944만달러(약 3477억3036만원)였다. 이 가운데 숏 청산이 2억4174만달러로 더 컸다.
△ 비트코인(BTC) 2억5944만달러(약 3477억3036만원) · 숏 93%
△ 이더리움(ETH) 1억9544만달러(약 2619억5043만원) · 숏 58%
△ 샌디스크(SNDK) 2029만달러(약 271억9491만원) · 롱 89%
△ 솔라나(SOL) 1891만달러(약 253억4528만원) · 숏 71%
△ 반도체 3배 ETF(SOXL) 1825만달러(약 244억6068만원) · 롱 87%
△ 지캐시(ZEC) 1070만달러(약 143억4133만원) · 숏 69%
△ 금(XAU) 728만760달러(약 97억5848만원) · 숏 88%
△ WTI 원유(CL) 701만6630달러(약 94억446만원) · 롱 92%
집계 기준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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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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