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 24시간 동안 레버리지 포지션 1억5255만달러 청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1억5255만달러(약 2069억6921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70.55%를 차지해 2.4배 많았다.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1억5255만달러(약 2069억6921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70.55%를 차지해 2.4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1억5255만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1월 7일 오후 3시 55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1억5255만달러(약 2069억6921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1억763만달러(약 1460억2173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4492만4140달러(약 609억4748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75,945달러(약 1억303만원)로 24시간 기준 0.38% 상승했고, 이더리움(ETH)은 2,244달러(약 304만4567원)로 0.68% 상승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0.59%, 하이퍼리퀴드(HYPE)는 +2.00%, 지캐시(ZEC)는 +4.29%, 리플(XRP)은 -2.02%를 나타냈다.
종목별 — 비트코인(BTC)이 최대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5695만달러(약 772억6267만원)였다. 이 가운데 롱 청산이 4384만달러로 더 컸다.
△ 비트코인(BTC) 5695만달러(약 772억6267만원) · 롱 77%
△ 이더리움(ETH) 3392만달러(약 460억1843만원) · 롱 74%
△ 샌디스크(SNDK) 1352만달러(약 183억4225만원) · 롱 63%
△ 리플(XRP) 1338만6360달러(약 181억6094만원) · 롱 95%
△ 지캐시(ZEC) 1232만달러(약 167억1424만원) · 숏 76%
△ 반도체 3배 ETF(SOXL) 659만달러(약 89억4049만원) · 롱 75%
△ 솔라나(SOL) 452만달러(약 61억3217만원) · 롱 62%
△ 금(XAU) 249만8990달러(약 33억9031만원) · 롱 62%
집계 기준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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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김미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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