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뉴스브리핑] 크라켄 모회사 페이워드, 美 OCC에 전국 단위 신탁회사 인가 신청 外
크라켄의 모회사인 페이워드가 미국 통화감독청(OCC)에 전국 단위 신탁회사 인가를 신청함으로써 암호화폐 수탁 사업을 확대하려 하고 있다.

크라켄의 모회사인 페이워드가 미국 통화감독청(OCC)에 전국 단위 신탁회사 인가를 신청함으로써 암호화폐 수탁 사업을 확대하려 하고 있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24시간 기준 소폭 하락한 반면, 솔라나와 트론 등 일부 알트코인은 상승 흐름을 나타냈다. 전체 시장에서는 거래량 둔화와 함께 비트코인 및 이더리움 점유율이 나란히 소폭 감소했다.
앤트로픽이 머스크의 스페이스X 데이터센터 ‘콜로서스’ AI 연산 자원을 사실상 전면 활용하는 계약을 맺으며, 경쟁사 간 갈등보다 인프라 확보가 우선되는 흐름이 드러났다.<br /> 오픈AI·앤트로픽의 기업 시장 공략, 빅테크의 반격, 세레브라스의 35억달러 IPO 추진까지 맞물리며 AI 경쟁이 인프라·영업·수익성·상장 전략으로 확전되는 국면이다.
미 상원 은행위원회가 곧 비트코인 및 가상자산 시장구조 법안의 수정심의 절차에 들어갈 예정이다. 의원들 사이에서 긍정적인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어 법안 표결이 긍정적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있다.
지난 24시간 시장의 핵심 사건은 2억4589만달러 규모의 레버리지 청산이다. 비트코인·이더리움 중심의 롱 청산과 미국 현물 ETF 순유출이 겹치며 위험자산 선호가 빠르게 식었다.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각각 2%대 하락한 가운데, 주요 알트코인도 대부분 내림세를 나타냈다. 다만 트론은 상승 흐름을 유지하며 일부 종목별 차별화가 나타났다.
미 상원 은행위원회가 가상자산 시장구조 법안의 수정심의 절차를 이르면 8일에 시작할 예정이며, 법안 표결은 다음 주 진행될 가능성이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동반 하락한 가운데 주요 알트코인도 대체로 약세를 보였다.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2.66조 달러, 24시간 거래량은 1337억 달러로 집계됐으며, 디파이와 스테이블코인 거래는 큰 폭으로 증가했다.
미국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교전으로 유가가 급등하며 중동 전면전 가능성이 부각되었다. 이는 글로벌 원유 공급에 차질을 줄 수 있다는 우려를 키운다.
코인데스크20 지수는 0.2% 하락했지만 20개 자산 중 13개가 오르며 혼조세 속 선별 매수 흐름이 이어졌다고 전했다.<br /> 인터넷컴퓨터(ICP)가 9.7% 급등하며 상승을 주도했고, 시장은 개별 프로젝트 중심의 차별화 장세를 보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