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뉴스브리핑] 미국 CFTC 위원장 "암호화폐 무기한선물, 수주 내 미국서 합법화 가능" 外
미국 CFTC 위원장이 암호화폐 무기한선물이 미국 내에서 수주 내 합법화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의 규제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공식 출시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미국 CFTC 위원장이 암호화폐 무기한선물이 미국 내에서 수주 내 합법화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의 규제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공식 출시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모두 24시간 기준 상승했으며, 주요 알트코인도 대체로 오름세를 나타냈다. 다만 파생상품 거래량과 디파이 거래량은 감소해 단기 유동성 변화에는 주의가 필요하다.
비트코인이 7만8천 달러를 돌파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의 순유입 전환은 시장의 긍정적인 흐름을 보여준다.
지난 24시간 시장에서는 4억5794만달러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고, 최근 4시간은 숏 청산 비중이 90.7%까지 치솟았다. 비트코인 현물 ETF 자금이 3거래일 연속 유출 뒤 순유입으로 돌아서며 반등의 지속 가능성에도 시선이 쏠리고 있다.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인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나란히 1%대 상승세를 기록한 가운데, 주요 알트코인도 대부분 오름세를 나타냈다. 다만 거래량과 스테이블코인, 파생상품 지표는 일부 둔화 흐름을 보였다.
미 상원 은행위원회가 암호화폐 시장구조법안에 대한 청문회를 5월 중순에 추진하고 있다. 이 법안은 스테이블코인 수익률 문제와 트럼프 대통령의 암호화폐 관련 윤리 논란 등을 다루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나란히 1% 안팎 상승했지만 XRP와 BNB는 약세를 보여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나타냈다. 전체 시가총액은 2.55조 달러, 24시간 거래량은 1,203억 달러로 집계됐으며 비트코인 지배력은 60.01%로 확대됐다.
북한 해커들이 암호화폐 프로토콜 '드리프트' 직원과 오프라인 접촉 후 2억8500만달러를 탈취했다. 이번 사건은 암호화폐 프로토콜을 겨냥한 사회공학 공격 가운데 최대 규모 중 하나로 기록됐다.
비트코인은 상승했지만 상승폭은 둔화됐다.<br /> 채굴주 급등 속 코인주 전반 강세를 보였다.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3억2671만달러 규모 포지션이 청산되며 과열된 매수 포지션이 한꺼번에 정리됐다. 가격은 반등했지만 파생상품 거래량이 31% 넘게 줄어 시장은 상승보다 위험 관리에 더 무게를 두는 흐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