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뉴스브리핑] 메타마스크, 멀티체인 통합 계정 기능 도입 外
메타마스크가 하나의 계정으로 EVM 및 비EVM 블록체인을 모두 관리할 수 있는 멀티체인 계정 기능을 출시했다. 향후 비트코인 주소도 지원할 계획이다.

메타마스크가 하나의 계정으로 EVM 및 비EVM 블록체인을 모두 관리할 수 있는 멀티체인 계정 기능을 출시했다. 향후 비트코인 주소도 지원할 계획이다.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비롯한 주요 알트코인들 대부분이 하락했으며, 디파이 시가총액도 감소했다.
미국 ETH 현물 ETF가 4일 만에 순유입으로 전환되며 블랙록 ETHA가 7183만 달러 유입으로 주도했다. 이날 비트코인 현물 ETF도 3일 연속 순유입을 기록해 시장 투자 심리를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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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코인 ETF 상장 기대감과 기관 진입이 시장을 밀어올리는 가운데, 이더리움 강세 속 레버리지 청산 5,100억 원이 시장의 과열과 불안을 동시에 드러냈다.
SOL, LTC, HBAR 관련 ETF가 10월 28~29일 상장될 예정이며 SEC가 개입하지 않으면 예정대로 진행될 전망이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상승세를 보이며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나타냈다. 주요 알트코인 역시 제한적인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비트마인이 7만7000여 ETH를 추가 매입해 총 331.3만 ETH를 보유 중이라고 밝혔다. 이는 약 3.2억 달러 규모로, 기업의 이더리움 집중 투자를 반영한다.
28일 오전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 양상을 보이고 있다. 주요 종목인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동반 상승한 가운데, 일부 알트코인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스타크넷은 ‘BTCFi’ 전략을 통해 비트코인의 막대한 비활성 자본을 디파이 생태계로 끌어들이려 한다. SNIP-31 제안으로 BTC 스테이킹을 허용하고, 리세븐 캐피탈을 통한 기관 자금 유입, 1억 STRK 인센티브를 앞세운 BTCFi 시즌으로 비트코인을 ‘일하는 자산’으로 전환하는 포괄적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