팟캐스트 Ep.184 ㅡ 온체인 인덱스 혁신, 리저브 DTF가 여는 새 투자 시대
리저브 DTF는 중앙화 ETF의 한계를 넘은 탈중앙 온체인 인덱스 투자 모델로, 자산의 직접 소유권과 24시간 거래, 그리고 CEX 유동성을 결합해 온체인 분산투자의 새 시대를 열고 있다.

리저브 DTF는 중앙화 ETF의 한계를 넘은 탈중앙 온체인 인덱스 투자 모델로, 자산의 직접 소유권과 24시간 거래, 그리고 CEX 유동성을 결합해 온체인 분산투자의 새 시대를 열고 있다.
비트코인이 11만 달러를 재돌파하며 시장이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A16Z가 스테이블코인 결제 규모 46조 달러를 발표하고 일본의 암호화폐 규제안과 신한은행·롯데의 원화 스테이블코인 테스트가 이어지며 혁신과 규제의 균형이 핵심 이슈로 부상했다.
23일 오후 암호화폐 시장은 혼조세를 나타냈다. 비트코인은 2% 상승하며 11만 달러를 회복했고, 이더리움도 소폭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앤드리슨 호로위츠에 따르면 스테이블코인 거래량이 1년간 46조 달러를 기록하며 비자 거래량의 3배를 넘겼다고 밝혔다. 이는 암호화폐가 실사용 결제 수단으로 자리 잡아가는 성숙의 신호로 분석됐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비트코인은 소폭 상승한 반면, 이더리움은 하락세를 보였다. 주요 알트코인 대부분은 하락세를 기록했다.
북한 해커들이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를 해킹해 약 4조 원 규모의 코인을 탈취하고, 캄보디아 조직을 이용해 자금세탁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다. 투자자·사업가로 위장해 악성코드 유포 방식으로 공격이 이뤄졌다고 한다.
워뇨띠 포지션, 비트코인 롱으로 전환 후 $104.62 수익 기록<br>전체 ROE는 0%로 혼조세 대응 유지
벤처캐피탈 a16z가 발표한 'State of Crypto 2025' 보고서에 따르면, 암호화폐는 올해 전례 없는 제도권 진입과 글로벌 채택 확산을 이루며 주류 기술로 자리매김했다. 보고서는 "암호화폐가 청소년기를 지나 성인기로 접어들었다"고 평가했다.
미 공화당과 암호화폐 업계 리더들이 자금세탁방지와 디파이 규제를 논의하는 원탁회의를 마무리했다. 중개업체 중심의 규제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었으며, 민주당과도 별도의 회담이 진행됐다.
암호화폐 시장이 전체적으로 하락세를 기록했다. 비트코인은 전날 대비 3.69% 하락했으며, 이더리움도 5.38% 하락했다. 주요 알트코인 역시 대부분의 종목들이 내림세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