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뉴스브리핑] 알트코인에서 스테이블코인으로 자금 대이동…관세전쟁 여파 外
트럼프의 관세 강화 발표 이후 알트코인 시장이 하락하며 대규모 자금이 스테이블코인으로 이동하고 있다. 동시에 비트코인은 대체 자산으로서 주목받기 시작했다.
트럼프의 관세 강화 발표 이후 알트코인 시장이 하락하며 대규모 자금이 스테이블코인으로 이동하고 있다. 동시에 비트코인은 대체 자산으로서 주목받기 시작했다.
3일 오전 기준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비롯한 주요 코인이 하락한 반면, BNB는 소폭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최근 24시간 동안 암호화폐 시장에서 약 4.84억 달러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특히 BTC와 ETH의 청산 규모가 가장 컸고 공포 지수도 ‘극단적 공포’로 전환되며 시장 불안이 커지고 있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 양상을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상승세를 보였으나, 이더리움은 하락 마감했다. 주요 알트코인도 엇갈린 흐름을 나타냈다.
저스틴 선이 TUSD 준비금 관리사 FDT의 지급불능 상태를 주장하며 스테이블코인 FDUSD가 디페깅되었고 시장 혼란을 초래했다. FDT와 FDUSD 측은 이를 강력 부인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저스틴 선이 TUSD 발행사 테크테릭스의 4.6억 달러 유동성 위기 해소를 위해 긴급 자금을 지원했다. 이는 스테이블코인 생태계 전체 신뢰 보호를 위한 조치였다.
8일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1.96% 상승하며 강세를 나타낸 반면, 이더리움은 0.68% 하락하며 약세를 보였다.
미국 증시는 혼조세로 출발했으며 주요 지수는 엇갈린 흐름을 보이고 있다. 국채 금리는 하락했고, 금과 국제유가는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6월 29일 기준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비트코인은 소폭 상승한 반면, 이더리움은 하락세를 보였다.
2025년 1분기 웹3 해킹 피해액이 16.7억 달러로, 전 분기 대비 300% 이상 급증했다. 최대 피해는 북한 라자루스가 바이비트를 해킹하며 발생한 14.5억 달러 규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