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선물 동향] 비트코인 선물 미결제약정 652억 달러…24시간 거래량·청산 규모 동반 급등
비트코인 선물 미결제약정이 652억4000만 달러에 도달했으며, CME가 가장 높은 점유율을 기록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가격은 각각 3.17%, 8.89% 상승했으며, 거래량과 청산 규모도 급증해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다.
비트코인 선물 미결제약정(OI)은 652억4000만 달러를 기록 중이다. 선물은 특정 자산을 미래의 일정 시점에 미리 정한 가격에 매매하기로 약정하는 파생상품이다.
기관 중심인 CME가 134억7000만 달러로 20.64%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바이낸스는 109억 달러, OKX는 39억9000만 달러로 각각 16.71%, 6.11%를 점했다.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3.17% 상승한 9만3078달러, 이더리움은 8.89% 오른 179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주요 코인 시장에서 거래량이 전반적으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의 24시간 거래량은 24.09% 증가한 1617억800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더리움은 50.44% 증가한 845억9000만 달러를 나타냈다.
주요 알트코인 24시간 거래량 변화
솔라나 223억1000만 달러 21.31%↑
XRP 118억6000만 달러 122.82%↑
도지코인 53억 달러 63.44%↑
지난 24시간 동안의 청산 규모를 보면 비트코인이 2억9361만 달러, 이더리움이 1억4111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시장의 변동성이 다소 확대되었음을 시사한다.
[이 기사는 금융 자문을 제공하지 않으며, 투자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최윤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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