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캐시(ZEC)는 더 이상 프라이버시 기술이 아니다. 그저 '프라이버시 호소' 밈(Meme) 코인일 뿐이다."
한때 익명성 코인(다크코인)의 왕좌를 다투던 지캐시가 창립 팀의 전원 사퇴와 함께 정체성 위기에 직면했다.
가격은 고점 대비 50% 폭락했고, 시장에서는 프로젝트의 존속 가능성마저 의심하고 있다.
◇ 개발팀 떠난 유령선... "이것은 해고나 다름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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