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XRP 현물 ETF 시장에서 출시 이후 최대 규모의 일간 순유출이 발생하며 주요 알트코인 현물 ETF 전반의 자금 흐름이 엇갈렸다.
소소밸류 집계에 따르면 1월 29일(현지시간) 기준 미국 XRP 현물 ETF 시장에서는 9292만 달러의 일간 순유출이 발생했다. 전날까지 6거래일 연속 이어졌던 자금 유입 흐름이 유출로 전환됐다. 역대 3번째 순유출이자 최대 일간 유출이다.
이날 5개 ETF 중 ▲비트와이즈 XRP(241만 달러) ▲카나리 XRPC(210만 달러) ▲프랭클린 XRPZ(97만 달러) 3개 종목에서 순유입이 발생했지만 그레이스케일 GXRP(9839만 달러)에서의 대규모 유출로, 전체 시장이 순유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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