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베이스 지표에서 현물 유출과 기관 거래 확대가 동시에 나타나며 수급 혼조 양상이 이어지고 있다.
크립토퀀트 데이터에 따르면 2월 12일(UTC 기준, 미완결) 코인베이스 비트코인 순입출금은 –1048BTC로 집계됐다. 전일(–390BTC) 대비 순유출 규모가 크게 확대되며 자금 이탈 흐름이 강화됐다.
앞서 2월 5일에는 +224BTC, 6일 +730BTC, 7일 +456BTC로 순입금이 이어졌으나 8일 –199BTC의 순유출로 전환됐다. 9일 –409BTC, 10일 –504BTC, 11일 –390BTC 연일 순유출을 보였고 12일 –1048BTC로 유출 폭이 확대됐다. 보관 목적의 출금 증가 또는 포지션 재조정이 본격화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토큰포스트 로그인하고 남은 콘텐츠를 읽어보세요.
토큰포스트의 무료 콘텐츠를 모두 즐길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