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재무장관·중국 부총리, 트럼프 회담 앞두고 AI·핵심광물 논의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과 허리펑 중국 국무원 부총리가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을 앞두고 AI·무역·핵심광물 문제를 논의했다.
스콧 베선트(Scott Bessent) 미국 재무장관과 허리펑(He Lifeng) 중국 국무원 부총리가 20일 뉴욕에서 인공지능(AI)·무역·핵심광물 문제를 논의하는 회담에 나섰다.
미국 무역대표부는 18일 베선트 장관이 허리펑 부총리를 만날 때 잼스 그리어(Jamieson Greer) 대표도 참석한다고 밝혔다. 로이터는 이번 회담에서 AI와 무역, 희토류를 포함한 핵심광물 및 양국 경제 현안이 논의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24일 워싱턴에서 정상회담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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