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 체인에서 운영되는 여러 밈코인 런치패드의 최근 24시간 프로토콜 수익이 200달러(약 27만7000원)를 밑돌았다. 일부 플랫폼은 1달러에도 못 미쳤다.
디파이라마 데이터에서 ARK Launch와 Tolly의 수익은 각각 180달러(약 25만원)와 171달러(약 24만원)로 집계됐다고 오데일리는 21일 오전 11시18분 전했다. Wonk Fun과 AKA의 수익은 각각 69.60달러(약 9만6000원)와 66.87달러(약 9만3000원)였다.
UBI.fun과 Sashimi.fun, CircleWarp의 수익은 각각 1달러 미만이었다. 같은 기간 수익을 기록하지 못한 런치패드도 여러 곳이었다. 반면 솔론의 수익은 503달러(약 70만원)로 다른 플랫폼보다 높았다.
아크(Arc)는 스테이블코인 기반 금융 인프라와 결제 기능을 겨냥한 블록체인으로 공개 메인넷을 열었다. 초기 거래에서는 밈코인 런치패드가 상당한 비중을 차지했다.

김민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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