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공포·탐욕지수가 5일 70을 기록해 전날보다 5포인트 올랐다. 두 날 모두 ‘탐욕’ 구간이다.
얼터너티브미(Alternative.me)는 5일 공포·탐욕지수가 전날 65에서 70으로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 지수는 0부터 100까지 점수로 시장 심리를 나타내며, 0은 ‘극단적 공포’, 100은 ‘극단적 탐욕’을 뜻한다.
공포·탐욕지수는 비트코인(BTC) 시장을 중심으로 산출된다. 따라서 70이라는 점수는 모든 가상자산의 투자 심리를 각각 측정한 결과가 아니라 비트코인 관련 여러 신호를 합산한 값이다. 지수 상승만으로 시장 전체의 추세나 이후 가격 움직임을 단정할 수는 없다.


서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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