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리지 디지털, 직원 17% 감원 보도…테더 투자 뒤 조정
앵커리지 디지털이 직원의 17%를 감원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올해 테더로부터 1억 달러(약 1,345억원)를 투자받은 뒤 인력 조정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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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 디지털이 직원의 17%를 감원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디 인포메이션(The Information)은 사정을 아는 사람들을 인용해 네이선 맥컬리 최고경영자(CEO)가 직원들에게 감원 사실을 알렸다고 보도했다. 관련 보도는 디파이언트(The Defiant)에도 실렸다.
앵커리지 디지털은 올해 테더(Tether)로부터 1억 달러(약 1,345억원)의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투자 당시 기업가치가 42억 달러(약 5조6490억원)로 평가됐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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