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선 “5년 내 가상자산 AI 에이전트 최대 활용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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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선 트론 창업자는 가상자산을 사용하는 AI 에이전트가 5년 안에 업계 최대 활용 분야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은행도 점차 시장에서 물러날 것이라고 말했다.
블록비츠(BlockBeats)는 저스틴 선(Justin Sun) 트론 창업자가 8일 TOKEN2049에서 “2000년 이후 태어난 세대는 은행에 시간을 낭비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저스틴 선은 가상자산을 쓰는 AI 에이전트가 5년 안에 업계 최대 활용 분야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고 블록비츠는 전했다.
발언은 금융 서비스 이용 주체와 결제 방식이 바뀔 수 있다는 저스틴 선의 관점을 담고 있다. TOKEN2049 공식 일정에는 이날 저스틴 선의 대담이 포함됐다.
저스틴 선의 전망을 뒷받침할 구체적인 근거는 블록비츠 보도에 담기지 않았다.

최윤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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