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드 주말 반등 분석…11월 166억개 언락 예정
Monad(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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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드(MON)가 주말 저점에서 반등했지만, AMBCrypto의 가격 분석은 0.033달러 부근의 저항과 11월 토큰 언락을 변수로 제시했다.
AMBCrypto는 모나드가 주말 동안 0.0245달러에서 0.0279달러로 올라 13.92% 상승했다고 보도했다. 최근 24시간 상승률은 3.4%로 제시했다. 이 가격과 상승률은 기사에 인용된 차트 수치다.
분석은 0.033달러를 단기 저항 구간으로 짚었다. 모나드는 10월 초 이 가격대에서 밀렸고, 10월 5일 이후 21.3% 하락했다는 설명이다. 0.0297달러는 가격 불균형 구간의 중간값, 약 0.030달러는 숏 포지션 청산 물량이 모인 가격대로 소개됐다. 청산 구간은 코인글래스의 한 달 기준 청산 히트맵을 근거로 제시됐다.
가격이 청산 구간까지 오르면 숏 포지션이 정리될 수 있다는 시나리오도 담겼다. 다만 현물·무기한 선물 시장의 수요가 상승을 이어갈 만큼 충분한지는 제시되지 않았다. 분석은 일봉 기준 0.0209달러 아래로 내려가면 단기 구조가 약세로 바뀔 수 있다고 봤다.
차트 분석과 별도로 11월 24일 토큰 언락이 예정돼 있다. 디파이라마의 투자자용 언락 페이지는 팀·투자자·Category Labs 재무 물량 등을 합산해 약 166억개로 표시했다. Tokenomics.com은 같은 날짜 언락 규모를 166억915만4895개로 집계했다. 언락 물량이 실제 매도로 이어질지는 일정만으로 판단할 수 없다.
‘쉽게 공매도할 수 있는 토큰’이라는 트레이더들의 표현과 핼리 루이스 풋(Harley Lewis Foote)의 언락 관련 발언은 분석 기사에서 X 게시물을 근거로 소개됐다. 원게시물과 맥락은 확인되지 않아 시장의 합의된 평가로 단정할 수 없다.
본지는 앞서 첫 투자자 언락 규모와 실제 유통 흐름을 MON 영향의 판단 기준으로 제시했다. 이번 분석은 주말 반등과 차트 구간을 다룬다. 0.033달러 재시험 여부나 언락 이후 가격 방향을 확정할 근거는 제시되지 않았다.

강이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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