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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 목표가 175달러로 상향…‘Overweight’ 유지

비트코인(B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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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증서와 비트코인 모형이 놓인 기업 안내 공간 / TokenPost.ai (mono)

스트래티지($MSTR) 목표주가가 160달러에서 175달러로 높아졌다는 보도가 나왔다. 바클레이스는 ‘Overweight’ 의견을 유지한 것으로 전해졌다.

The Fly는 니크 크레모(Nik Cremo)가 10월 9일 목표주가를 조정했다고 보도했다. 바클레이스의 원문 리서치 노트는 확인되지 않았다.

바이낸스(Binance)는 6월 23일 현물 시장에 MSTRB/USDT 거래를 개시한다고 공지했다. MSTRB는 스트래티지 보통주 자체가 아니라 기초 주식에 대한 이해관계를 나타내는 토큰화 증권 상품이다. 바이낸스는 이 상품이 기초 주식의 직접 소유권을 제공하지 않으며, 거래 가능 여부는 거주 지역과 이용 자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밝혔다.

스트래티지 보통주 MSTR의 10월 13일 종가는 152.18달러였다. 이 수치는 바이낸스 토큰화 상품 MSTRB의 가격과 구분해야 한다. 취재 단서에 제시된 MSTRB의 2.15% 하락과 152.09달러는 거래쌍과 관측 시각을 확인할 수 없어 반영하지 않았다.

스트래티지는 10월 12일 SEC에 제출한 공시에서 10월 11일 기준 비트코인(BTC) 보유량이 84만8250개라고 밝혔다. 10월 5일부터 11일까지 비트코인 250개를 매입하는 데 2150만달러(약 288억원)를 썼다. 이번 목표주가 조정 보도와 비트코인 매입 공시는 각각 애널리스트 평가와 회사 공시에 따른 별도 사안이다.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보유 현황은 앞서 전한 본지 보도에서도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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