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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중국팀 책임자 대표 법인, 디지털업체 지분 45% 보유

솔라나(SOL)

두옌징이 대표를 맡은 상하이 법인이 디지털 기술 업체 지분 45%를 보유했다. 블록비츠는 솔라나 팀 구성원들이 이번 주 상하이에 사무실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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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도심의 유리 외벽 사무실 건물 / TokenPost.ai

솔라나 중국팀 공동 책임자가 대표를 맡은 상하이 법인이 올해 6월 등록됐다. 이 법인은 8월 설립된 디지털 기술 업체 지분 45%를 보유했다.

블록비츠(BlockBeats)는 기업정보 조회 자료를 바탕으로 상하이 솔라나 기업관리유한공사가 자본금 500만 위안으로 등록됐다고 보도했다. 솔라나 차이나 공동 책임자 두옌징(堵燕菁)이 법정대표를 맡았다.

상하이 솔라나 기업관리유한공사는 상하이 야오쿤추쒀 디지털테크놀로지 지분 45%도 보유했다. 이 업체는 8월 자본금 1000만 위안으로 설립됐다.

야오쿤추쒀의 사업 범위에는 기술 개발·자문·교류·이전·보급, 컴퓨터 시스템 서비스, 정보시스템 통합, 데이터 처리, 인터넷 데이터 및 사물인터넷 서비스 등이 포함됐다. 블록비츠는 솔라나 재단 중국 공동 책임자 장이원(蒋逸雯)이 이 업체의 이사회 의장을, 두옌징이 이사를 맡았다고 전했다.

중국어 회사명에는 ‘솔라나’가 들어가지만, 블록비츠는 공개된 지분 정보만으로 두 법인이 솔라나 재단에 속한다고 볼 근거는 없다고 덧붙였다. 확인된 지분 관계는 상하이 솔라나 기업관리유한공사와 야오쿤추쒀 사이의 연결이다.

블록비츠는 솔라나 팀 구성원들이 이번 주 중국 상하이에 사무실을 마련했다고 알렸다고 전했다. 법인 등록과 사무실 개설 소식은 중국 내 솔라나 관련 활동을 보여주지만, 등록 법인의 재단 소속 여부나 가상자산 사업 수행 여부를 확인해 주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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