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 현물 ETF 1266만8000달러 순유출…BSOL서 전액 빠져나가
미국 SOL 현물 ETF에서 10월 16일(현지시간) 1266만8000달러가 순유출됐다. 유출액은 비트와이즈 솔라나 스테이킹 ETF 한 상품에서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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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솔라나(SOL) 현물 ETF에서 10월 16일(현지시간) 1266만8000달러(약 169억원)가 순유출됐다. 순유출액은 비트와이즈 솔라나 스테이킹 ETF(BSOL) 한 상품에서 발생했다.
소소밸류(SoSoValue) 집계에 따르면 이날 미국 SOL 현물 ETF 전체 순유출액과 BSOL의 순유출액은 같았다. 다른 상품에서는 순유출이 나타나지 않았다.
하루 자금 흐름과 누적 수치는 엇갈렸다. BSOL의 누적 순유입액은 11억8000만달러(약 1조5753억원)였다.
전체 순자산은 16억1900만달러(약 2조173억원), SOL 순자산 비율은 2.64%로 집계됐다. 달러 금액의 원화 환산에는 달러당 1335원을 적용했다. 전체 누적 순유입액은 15억5700만달러(약 2조780억원)였다.
미국 SOL 현물 ETF에서 하루 자금 유입 전부가 BSOL에 집중됐던 10월 15일 거래분과 비교하면 하루 만에 자금 흐름이 순유입에서 순유출로 바뀌었다. 이번 수치는 하루치 집계다.

이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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