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스타크넷 2026년 10월 종가 기준 15.1% 하락

Starknet(STRK)

스타크넷은 코인코덱스 일별 종가 기준 2026년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15.1% 내렸다. 롱 포지션 청산액과 프로토콜 순유출 수치는 확인된 자료로 뒷받침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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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가는 선이 표시된 가상자산 가격 차트 / TokenPost.ai

스타크넷(STRK) 가격이 2026년 10월 16일 종가에서 17일 종가까지 약 15.1% 내렸다. 롱 포지션 청산액 200만달러와 프로토콜 자금 순유출 수치는 해당 시점의 자료로 재현되지 않아 가격 하락의 원인으로 단정할 수 없다.

코인코덱스(CoinCodex) 일별 자료에서 스타크넷 가격은 16일 0.08657달러에서 17일 0.07350달러로 낮아졌다. 두 종가를 비교한 하락률은 약 15.1%다. 같은 자료에서 17일 저가는 0.07173달러로, 종가와 구분해야 한다.

제공처별 가격도 다르다. 코인게코(CoinGecko)가 집계한 16일 종가는 0.073955달러였다. 집계 구간과 마감 시각이 다르면 같은 날짜의 가격도 달라질 수 있어, 종가 비교를 모든 거래소의 ‘24시간 하락률’로 일반화하기는 어렵다.

롱 포지션 청산액 200만달러(약 26억7000만원)는 코인글래스(Coinglass)를 출처로 제시한 수치지만, 해당 과거 시간 구간의 집계를 재현할 수 없었다. 따라서 이를 확정 수치로 제시하거나 가격 하락의 촉발 요인으로 설명할 근거는 부족하다.

프로토콜 자금 흐름도 마찬가지다. 디파이라마(DefiLlama)의 10월 16일 ‘Protocol USD Inflows’가 마이너스 5900만달러(약 788억 원)였다는 수치는 해당 날짜의 값으로 다시 확인되지 않았다. 디파이라마 페이지에 표시된 총예치자산(TVL) 1억6055만달러는 10월 17일 기준 잔액으로, 일정 기간의 순유출과는 다른 지표다.

스타크넷 공식 로드맵에는 이더리움과 비트코인 양쪽에 정산하는 레이어2 구상과 탈중앙화 계획이 담겼다. 다만 이 계획이 10월 가격 움직임에 영향을 줬다는 근거는 확인되지 않았다. 확인 가능한 종가 자료는 해당 기간 가격 하락을 보여주지만, 청산액이나 순유출을 원인으로 연결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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