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솔라나 스테이블코인 처리 1조달러 넘어…보유 수요는 별개

솔라나(SOL)

솔라나는 공식 결제 문서에서 2025년 스테이블코인 처리 규모가 1조달러를 넘었다고 밝혔다. 수수료 대납이 가능해 네트워크 이용량이 솔라나 보유 수요나 보유자 수익으로 이어진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토포AI로 이 기사 더 깊이 읽기

휴대전화로 스테이블코인을 송금하는 손 / TokenPost.ai

솔라나(SOL)의 스테이블코인 처리 규모가 2025년 1조달러를 넘었다. 네트워크에서 결제가 활발하더라도 이용량이 솔라나 보유 수요나 보유자 수익으로 이어진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솔라나는 공식 결제 문서에서 2025년 네트워크의 스테이블코인 처리 규모가 1조달러를 넘었다고 밝혔다. 이는 솔라나가 제시한 수치로, 독립 기관이 검증한 시장 전체 통계와는 구분해야 한다. 문서는 지갑 간 스테이블코인 송금과 결제·정산을 사용 사례로 안내한다.

네트워크 이용과 솔라나의 연결 고리는 거래 수수료다. 솔라나 공식 수수료 문서는 거래 수수료를 솔라나로 내며 기본 수수료는 서명당 5000 람포트라고 설명한다.

다만 이용자가 직접 솔라나를 보유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솔라나는 제3자가 수수료를 대신 내는 기능을 안내한다. 수수료 대납을 적용한 결제에서는 이용자가 솔라나를 직접 보유하지 않고 스테이블코인으로 송금할 수 있다.

따라서 네트워크 사용량과 토큰 보유 수요는 따로 살펴야 한다. 서비스가 실제로 운영되는지, 이용량이 이어지는지, 해당 토큰이 서비스 이용에 꼭 필요한지, 수수료가 보유자 가치로 연결되는지를 각각 확인해야 한다.

모틀리풀(The Motley Fool)은 10월 18일자 분석에서 솔라나의 온체인 활동과 가치 포착 문제를 다뤘다. 이 매체는 유용한 블록체인 활동이 발생해도 이를 코인 보유자 수익으로 연결하는 신뢰할 만한 장치는 대체로 부족하다고 주장했다. 이는 모틀리풀의 분석이며 업계 전체의 합의로 확인된 결론은 아니다.

오늘의 스탬프 0명이 오늘 찍었어요
오늘의 스탬프 0명이 오늘 찍었어요

0

    불러오는 중…

    토큰포스트 앱 다운로드 QR 코드 QR 코드 스캔하고
    ios, Android 앱
    다운로드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