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어리, 비트코인은 투기적 자산·스테이블코인은 상대적 안전 선택지
투자자 케빈 오리어리가 월요일 가상자산 투자 접근법을 밝히며 비트코인을 투기적 자산으로, 스테이블코인을 상대적으로 안전한 선택지로 구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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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이자 방송인인 케빈 오리어리(Kevin O'Leary)가 월요일 자신의 가상자산 투자 접근법을 설명하며 비트코인(BTC)을 투기적 자산으로 규정했다. 반면 스테이블코인은 상대적으로 안전한 선택지라고 말했다.
야후 파이낸스(Yahoo Finance)가 이 내용을 전했다. 오리어리는 스테이블코인을 비교적 안전한 쪽에, 비트코인을 '투기적' 자산 쪽에 놓았다. 자산을 위험도에 따라 나눠 보는 구도다.
전해진 내용에는 구체적인 가격 전망이나 목표 수치가 없고, 어떤 스테이블코인을 염두에 뒀는지도 나와 있지 않다.
스테이블코인은 달러 등 법정화폐나 특정 자산의 가치에 연동되도록 설계된 암호화폐다. 가격 변동을 줄이는 것이 설계 목적이어서, 시세 등락이 큰 다른 가상자산과 성격이 다르다.

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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