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8만 달러 하회에도…과거 급락 경험이 바꾼 투자 시각
폴리나 폼플리아노 더 프로파일 설립자는 과거 비트코인 급락을 지켜본 경험 때문에 8만 달러 하회에도 겁먹지 않는다고 말했다.
비트코인의 8만 달러 하회가 과거 급락을 경험한 투자자에게는 공포로 다가오지 않는다는 반응이 나왔다. 현재의 가격 하락을 바라보는 데 장기간 시장을 지켜본 경험이 영향을 준다는 설명이다.
10월 29일(현지시간) 앤서니 폼플리아노 대담에서 폴리나 폼플리아노 더 프로파일 설립자는 "비트코인이 2000달러까지 떨어지는 것을 본 적이 있다"며 과거 하락장을 지켜본 경험을 언급했다.
폴리나 폼플리아노는 "8만 달러 아래로 떨어지는 것으로는 나를 겁먹게 할 수 없다"고 말했다. 과거의 더 낮은 가격대를 지켜보며 형성한 시각이 현재 하락을 받아들이는 배경이라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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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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