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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BAYC #32 12.5ETH 매각…롱 평가손실 3만2000달러

이더리움(ETH)

마치가 BAYC #32를 12.5ETH에 매각했다. 이더리움 540개 규모의 25배 롱 포지션에는 3만2000달러의 미실현 평가손실이 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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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생성 이미지: 스마트폰에 표시된 원숭이 NFT 작품 / TokenPost.ai (macro)

마치(Machi)는 7일 보어드에이프요트클럽(BAYC) #32 대체 불가능 토큰(NFT)을 이더리움(ETH) 12.5개에 매각했다. 블록비츠(BlockBeats)는 7일 트레이딩비츠(TradingBeats)의 관측을 인용해 마치의 25배 레버리지 이더리움 롱 포지션에 3만2000달러(약 4342만원)의 미실현 평가손실이 표시됐다고 보도했다.

같은 7일 관측에서 BAYC #32는 오픈씨(OpenSea)에서 약 2만8000달러(약 3800만원)에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거래된 NFT는 #32 한 점이다.

해당 포지션은 이더리움 540개 규모로, 25배 레버리지가 적용됐다. 개시가는 ETH당 2304.23달러(약 312만7000원), 청산가는 2203.40달러(약 299만원)로 제시됐다.

이는 포지션을 보유한 상태에서 표시된 미실현 평가손실로, 포지션을 정리해 확정한 손실과는 구분된다.

블록비츠는 7일 트레이딩비츠의 관측을 인용해 마치가 앞선 5일 동안 NFT 15개를 손실을 감수하고 팔아 22만3000달러(약 3억261만원)를 마련했으며, 해당 매각 손실은 50만5000달러(약 6억8529만원)로 집계됐고 마련한 자금도 곧 다시 소진됐다고 보도했다.

22만3000달러는 NFT 매각으로 마련한 자금이고, 50만5000달러는 그 매각에서 집계된 손실이다. 3만2000달러는 이더리움 포지션의 미실현 평가손실로, 세 수치는 대상과 계산 기준이 다르다.

25배 레버리지는 증거금보다 큰 규모의 포지션을 보유하는 방식이다. 가격이 포지션에 불리하게 움직이면 손실도 커질 수 있다.

청산가는 포지션이 강제로 정리될 수 있는 가격이다. 개시가와 청산가만으로 이후 포지션의 거래 결과를 판단할 수는 없다.

토큰포스트는 앞서 마치가 BAYC NFT 한 점을 8.3ETH에 매도하고 2800ETH 규모의 이더리움 롱 포지션을 유지한 사실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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