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PONS·STONK 투자 전 수익·수요 지표 점검 제안…이그나스

이그나스는 토큰 발행 플랫폼의 짧은 수명과 주기성을 지적했다. 유행이 식은 뒤 회복하기 어려운 사례와 성과를 이어간 소수 사례를 각각 들었다.

토포AI로 이 기사 더 깊이 읽기

AI 생성 이미지로 표현한 휴대전화 하락 추세 그래프 / TokenPost.ai

토큰 발행 플랫폼 폰스(PONS)와 스통크펀(STONK)의 토큰 가격이 최근 크게 내린 가운데, 이그나스(Ignas) 디파이 연구원은 “토큰 발행 플랫폼은 수명이 짧고 주기성을 띠는 상품”이라고 말했다.

8일 오후 9시49분(한국시간) 오데일리(Odaily)가 소개한 이그나스의 X 게시물에서 그는 폴카스타터(Polkastarter)와 아발런치를 유행이 식은 뒤 회복하기 어려운 사례로 들었다. 펌프펀(PUMP)과 MetaDAO는 성과를 이어간 소수 사례로 꼽았다.

같은 게시물에서 이그나스는 폰스와 스통크펀을 여전히 긍정적으로 본다면 수수료 수입과 실제 매출을 살피고, 이용자 채택률과 시장 수요가 회복된 뒤 투자 여부를 검토하라고 제안했다.

오늘의 스탬프 0명이 오늘 찍었어요
오늘의 스탬프 0명이 오늘 찍었어요

0

    불러오는 중…

    토큰포스트 앱 다운로드 QR 코드 QR 코드 스캔하고
    ios, Android 앱
    다운로드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