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루프 스위트(Proof Suite), 전통 금융 시장을 완벽히 분산시키다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투자 플랫폼을 개발하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회사 프루프 스위트(Proof Suite)가 분산 은행 시스템을 개발했다.
AMP(Assurance Market Protocol)를 통해 사용자는 블록체인으로 활성화된 암호화폐, 즉 불규칙한 가상통화를 포함한 실제 유무형 자산을 저장하고 교환할 수 있다.
프루프 스위트의 CEO이자 공동 창업자 마이크(Mike De'Shazer)는 "프루프는 센서십(censorship)에 능동적 대응이 가능한 제품을 만들고 있다"면서 "은행이 지닌 모든 것을 사용자에게 가져다줄 수 있는 생태계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다“ 고 말했다.
또한 "우리는 개별 금융을 위한 이용자의 권리에 집중하고 있다"면서 "대형 금융기관과 정부도 막을 수 없는 합법적 금융시스템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프루프가 기존 웹 기반 시장을 분산시키기 위해 개발한 AMP는 블록체인 기반 투자의 신뢰성 증가는 물론, 새로운 종류의 보증을 제공할 수 있는 예측 및 보험 시장 구축 또한 가능하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마이크 CEO는 "모든 것은 분산 플랫폼을 통해 토큰화되어 기록되고 처리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플랫폼 사용자만이 유일무이한 규제 기관의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프루프는 현재, 토큰화 된 자산과 기업의 주식 및 블록체인의 지적 재산을 거래하는 만 명 이상의 사용자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프루프는 토큰 프리세일에서 170만 달러(약 19억원) 이상을 모금했으며, 오는 11월 1일부터 약 한 달 동안 공식 토큰 세일을 진행한다.
프루프(Proof Suite)에 대한 정보와 공식 토큰세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https://www.proofsuite.com/?locale=ko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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