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딩 나우] 글로벌 ARB 1위…한국은 BTR에 집중
글로벌은 ARB가 1위에 올랐고 토큰화 ETF형 종목도 상위권에 들었다. 한국은 BTR이 선두였고 글로벌과 다른 종목군이 눈에 띄었다.
글로벌은 ARB가 1위에 올랐고 토큰화 ETF형 종목도 상위권에 들었다. 한국은 BTR이 선두였고 글로벌과 다른 종목군이 눈에 띄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가 가상자산 규제안 레그 가상자산 애셋에 대한 공개 의견을 10월 20일까지 받는다. 제안은 신규 토큰 발행 확대보다 기존 토큰의 투자계약 지위 정리 절차와 주법 배제 논의에 무게가 실렸다.
업비트의 원화 기준 비트코인 가격이 1일 바이낸스 달러 기준 가격보다 약 1% 높게 형성됐다. 국내 시장 프리미엄은 최근 일주일 이어져 5월 초 이후 가장 긴 지속 기간으로 전해졌다.
미국 SEC와 CFTC가 암호화폐 파생상품 분류와 수탁 규칙을 동시에 손보고 있다. 전직 규제당국 인사들은 2025년 해외 무기한 선물 거래 규모가 90조 달러를 넘었다며 중복 규제 위험을 지적했다.
비트코인 국내 가격이 해외 가격보다 약 1% 높게 거래되며 5월 초 이후 가장 긴 양수 구간을 기록했다. 다만 현물 거래량 증가는 동반되지 않아 국내 수요 회복 강도는 더 확인해야 한다.
비티아이지는 아이셰어즈 러셀 2000 ETF의 8월 흐름이 과거 5차례 하락장 전 패턴과 닮았다고 분석했다. 신호 발생 뒤 4개월간 중·소형주는 평균 13.57% 하락한 것으로 제시됐다.
XRP·SOL·HBAR는 순유입을 기록했고 순유출 종목은 없었다. 도지코인·체인링크·아발란체·라이트코인·폴카닷·하이퍼리퀴드·BNB는 보합권에 머물렀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기준선 75를 크게 밑돌며 회복 강도가 제한적이다.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59.7%로 유지됐다.
BNB체인 밈코인 니우라이에서 한 개인 주소의 추정 총수익이 178만5700달러로 집계됐다. 매수 원가를 현재 주소만으로 추적하기 어려워 주소 단위 추정치로 봐야 한다.
시바이누 거래소 유출은 한때 42% 줄었지만 최신 수치에서는 유입이 유출을 웃돌았다. 순유입은 287억9000만 SHIB로 집계됐고 거래소 보유량 증가는 0.03%에 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