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은 지금] 8만4000달러선 회복…거래량 26% 증가·심리 탐욕권
비트코인은 상승하며 8만4000달러선을 회복했고 거래량도 26% 늘었다. 투자심리는 탐욕권에 머물렀지만 지난주보다 소폭 낮아졌다.
비트코인은 상승하며 8만4000달러선을 회복했고 거래량도 26% 늘었다. 투자심리는 탐욕권에 머물렀지만 지난주보다 소폭 낮아졌다.
10월 투자 라운드는 19건으로 3억8050만 달러가 모였다. 누스 리서치가 9000만 달러를 유치했고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와 인공지능 결제에 자금이 몰렸다.
신고점 갱신은 신규·소형 자산 중심으로 6개 종목에서 나왔다. RVN과 DIAM은 신저점 부근에 머물렀다.
이더리움 스테이킹 물량이 4402만 ETH를 넘어 전체 공급량의 35.28%를 차지하고 있다. 다만 최근 일주일간 약 22만9636 ETH 순유출이 발생했고 스테이킹 수익률은 2.59%까지 낮아졌다.
미국 비트코인은 해외보다 더 싸게 거래되며 현물 매수 심리가 약해졌다. 기관 창구 거래는 급증했지만 할인 폭 확대와 엇갈린다.
거래소 비트코인 잔고는 일간 순유입을 보였지만 주간·월간 기준 순유출이 이어졌다. 거래량은 유럽 시간대가 주도했다.
코인베이스 현물 호가창에서 83,836달러에 65.51 BTC 규모의 매도 주문이 관측됐다. 근거리 매도·매수 잔량 차이는 전체 호가 깊이의 0.16%였다.
니어프로토콜이 하이퍼리퀴드 무기한 선물 시장에서 5.959달러까지 올라 연중 고점을 기록했다. 트레이더 mk4의 롱 포지션 미실현 수익은 약 2020만달러(약 271억원)로 집계됐다.
페이퍼트레이드의 미결제 포지션 증거금이 24시간 사이 약 68% 줄어 640만달러(약 86억원)를 기록했다. 미결제약정은 약 85% 감소해 5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비트코인이 8만5000달러를 넘어선 뒤 매도 압력 가능성을 살피는 온체인 지표가 이번 시장 주기 국지적 고점 때와 비슷한 수준에 닿았다. 다크포스트는 8만4000~8만5000달러에 보유량이 집중돼 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