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ETF 328만달러 순유출…누적 순유입은 17억9100만달러
미국 XRP 현물 ETF에서 10월 2일 거래분 기준 328만달러가 순유출됐다. 전체 ETF의 역사적 누적 순유입액은 17억9100만달러로 집계됐다.
미국 XRP 현물 ETF에서 10월 2일 거래분 기준 328만달러가 순유출됐다. 전체 ETF의 역사적 누적 순유입액은 17억9100만달러로 집계됐다.
미국 솔라나 현물 ETF에 10월 2일 거래분 기준 130만1100달러가 순유입됐다. 하루 유입액은 비트와이즈 솔라나 스테이킹 ETF 한 상품에 모두 들어왔다.
비트코인 옵션 OI는 356억7407만 달러로 3.80% 감소했다. OI는 콜 우위지만 거래량은 풋이 앞서 단기 경계감이 나타났다.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가 3일 67을 기록했다. 전날보다 낮아졌지만 분류는 '탐욕'을 유지했다.
유투데이는 도지코인과 에이다의 단기 저항 구간을 짚었다. 에이브의 급등 뒤 조정 위험과 봉크의 장기 하락 추세도 차트 분석으로 살폈다.
도지코인 코인 담보 포지션이 12%p 뛰며 변동을 주도했다. 계좌 기준은 이더리움 USDT 담보 증가가 두드러졌다.
하이퍼리퀴드의 한 지갑이 비트코인 롱 포지션을 311.65개 추가해 총 486.6개로 늘렸다. 보도 당시 미실현 손실은 72만4100달러였다.
DEX 트렌딩 상위권은 월드 와이드 웹, 어논, 에이전시가 차지했다. 슈퍼 이구아나는 73만7000% 급등하며 상승률 1위에 올랐다.
S&P 글로벌 레이팅스가 스카이 프로토콜의 발행자 신용등급을 B-로 유지하고 안정적 전망을 제시했다. USDS와 DAI의 합산 공급량은 2025년 8월 77억달러에서 95억달러로 늘었다.
스파크렌드의 이더리움 예치량이 9월 중순 60만 ETH를 넘어섰다는 보도가 나왔다. 예치량만으로 대출 수요나 실제 이용이 늘었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