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옵션 318억달러…전일 대비 0.6% 감소
테크허브 뉴스가 데리비트 데이터를 인용해 비트코인 옵션 미결제약정 명목가치가 318억2100만달러라고 전했다. 이더리움 옵션 명목가치는 35억9400만달러로 집계됐다.
테크허브 뉴스가 데리비트 데이터를 인용해 비트코인 옵션 미결제약정 명목가치가 318억2100만달러라고 전했다. 이더리움 옵션 명목가치는 35억9400만달러로 집계됐다.
신고점 5종과 신저점 6종이 동시에 확인됐다. 시총 상위 5종은 모두 최고점보다 35% 이상 낮은 가격대에 머물렀다.
미국 비트코인은 해외보다 낮은 가격이 이어지며 매수 심리가 약한 상태다. 기관 전용 창구 거래량도 63.2% 급감했다.
Papertrade의 10월 17일 거래량은 542억3000만달러로 전날보다 43% 줄었다. 수입과 거래 건수, 신규 계정 수도 감소했다.
거래소 비트코인 잔고는 일간과 주간 기준 순유입을 기록했지만 월간 기준 순유출을 이어갔다. 거래량은 모든 시간대에서 감소했다.
하이퍼리퀴드 거래자의 비트코인·지캐시 숏 포지션 두 건이 청산돼 손실이 발생했다. 청산 뒤에도 1736만달러 규모의 숏 포지션이 남았고 미실현 손실은 14만9900달러로 집계됐다.
한 지갑이 14일간 월드코인 760만개를 평균 0.57달러에 매수한 뒤 평가손실이 78만달러를 넘어섰다는 보도가 나왔다.
한 지갑이 바이비트에서 팬케익스왑(CAKE) 100만개와 BNB 800개를 출금했다. 오데일리는 두 자산의 평가액을 각각 216만달러와 57만6000달러로 보도했다.
비트코인은 8만1863달러로 0.50% 상승했지만 거래량은 48% 급감했다. 투자심리는 중립을 유지했으나 전일과 지난주보다 약해졌다.
하이퍼리퀴드의 한 주소가 이더리움 4만268.75개를 13배 롱 포지션으로 보유하고 있다. 해당 주소의 미실현 손실은 949만3000달러(약 126억7000만원)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