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ER 0.74달러 돌파…장기 전환 기준은 0.813달러
ASTER가 0.74달러 저항선을 넘어섰지만 장기 하락 추세가 끝났다고 판단하기에는 이르다는 분석이 나왔다. 0.813달러 종가 돌파와 거래량 확대가 추가 확인 조건으로 제시됐다.
ASTER가 0.74달러 저항선을 넘어섰지만 장기 하락 추세가 끝났다고 판단하기에는 이르다는 분석이 나왔다. 0.813달러 종가 돌파와 거래량 확대가 추가 확인 조건으로 제시됐다.
신고점 종목은 달러 연동·토큰화 자산과 신규 프로젝트가 함께 나타났다. 신저점은 스테이블 계열과 밈코인 등으로 갈렸다.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 시장은 5958만 달러 순유출로 2거래일 연속 자금 이탈을 기록했다. 피델리티 FETH와 그레이스케일 ETH·ETHE에서 유출이 발생했다.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시장은 9거래일 유입세를 끝내고 순유출로 전환했다. 피델리티 FBTC와 비트와이즈 BITB, 블랙록 IBIT에서 자금이 빠졌다.
성상현 ABP자산운용 주식운용본부장은 달러 스테이블코인이 국내 결제와 금융 인프라로 확산되기 전에 원화 기반 대응 수단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미국 크립토 심리는 아직 조심스럽다. 기관 창구 거래는 급증했지만 미국 현물 가격은 해외보다 낮다.
디파이, 금융시장 경계 허문다 24시간 거래, 담보 확대부터 미국 기관 진입까지"
제프 얀 하이퍼리퀴드 공동 창업자가 온체인 금융의 차별점으로 자기수탁과 투명성을 강조했다. 사모시장은 공개 가격이 부족한 자산군의 다음 기회로 거론됐다.
거래소 비트코인 잔고는 일간·주간·월간 모두 순유출을 기록했다. 거래량은 유럽 시간대가 가장 많았고 미국 시간대는 전일 대비 증가했다.
라이터가 미국 10년물 국채 가격을 추종하는 US10Y 무기한 선물을 최대 20배 레버리지로 내놨다. 고정수익 상품의 온체인 확장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실제 유동성은 확인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