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ETF 406만5500달러 순유입…프랭클린 유입·카나리 유출
미국 XRP 현물 ETF는 10월 1일(현지시간) 거래에서 406만5500달러가 순유입됐다. 프랭클린 상품에 406만5000달러가 들어왔고 카나리 상품에서는 317만7600달러가 빠져나갔다.
미국 XRP 현물 ETF는 10월 1일(현지시간) 거래에서 406만5500달러가 순유입됐다. 프랭클린 상품에 406만5000달러가 들어왔고 카나리 상품에서는 317만7600달러가 빠져나갔다.
솔라나에서 거래되는 SAPLING 시가총액이 한때 500만달러를 넘어선 뒤 411만달러로 집계됐다.
아캄은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보유 가치 가운데 약 78%를 추적했다고 밝혔다. 집계에는 회사 연관 지갑뿐 아니라 피델리티 수탁 주소에 태그한 금액도 포함됐다.
스테이블코인 시총은 전주보다 37억7000만 달러 늘어난 3128억4900만 달러다. 스텔라가 144% 급증했고 USDT 도미넌스는 58.81%를 기록했다.
디파이 TVL은 전주 대비 0% 감소한 950억9053만 달러를 기록했다. 아비트럼 브리지와 모포는 주간 증가세를 보였다.
오리진트레일(TRAC) 보유 주소가 2만7060개로 집계됐다. 보유 주소 증가는 신규 투자자 유입이나 네트워크 사용 확대를 뜻하지는 않는다.
태국 거래소 비트컵이 9월 30일부터 앱토스 네트워크를 통한 USDT 입출금을 지원했다. 이용자는 입금할 때 앱토스 전용 주소를 생성해야 한다.
스콧 멜커는 금리 상승과 채권시장 약세에도 비트코인이 강세를 보인 것은 재정 불안과 금융시스템 불신이 비트코인의 존재 이유를 부각했기 때문이라고 평가했다.
조 콘소르티는 미국 물가 둔화가 실제 하락보다 산식 조정의 결과에 가깝고, 비트코인은 재정·금리 딜레마를 선반영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다리우스 데일은 미국 재정과 금리 압박이 단기 변동성을 키우겠지만 유동성 공급이 재개되면 비트코인이 12~18개월 안에 더 높은 가격대로 갈 수 있다고 전망했다.